2008년 08월 26일
엽기적인 그녀 [猟奇的な彼女] ★★★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본방송국 : TBS
방송기간 : 2008.04.20 -방송시간 : 일요일 21:00국내등급 : 15세 이상
국가 : 일본
감상 소감 한줄
와우 이거 완전 절벽녀와 빵빵녀 수준인데~~~
TBS드라마중에서 가장 많은 히트작과 시청률을 기록했다던 일요극장이 최근 기무타쿠의 화려한 일족 이후로 참 비실비실하다고 하는 소리는 들었지만...........과연 이번에는 어땠을 런지
드라마 제목만 봐도 아하 알 수 있는 바로 그 태현과 지현의 그 영화의 리메이크입니다.
외모는 누가 봐도 한번쯤은 하니 두번쯤 갖고 싶은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지니고 있지만 엽기적인 성격의 여자와 이런 여자에게 휘둘리는 주인공 남자가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인 <엽기적인 그녀>는 당시 인터넷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2001년에 영화로 대히트 했다는 것은 모두 하시리라 믿습니다
2003년에도 일본에서 개봉했을 을 당시 대히트는 아니었지만 DVD나 대여점에서 매우 인기였다고 하더군요(헐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가 나올예정이고...)





사실 엽기적인 그녀의 리메이크가 아니었다면 더더욱 주목받지 못했을 작품인 듯십네요, 리메이크를 하면서 신경쓴 흔적들은 보이지만 뭔가 날로먹는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여주인공 다나카레나씨를 처음 봤던 작품이 <용의자 무로이 신지>였는데 그 때 변호사역할과 비교하면 확실이 자신만의 엽기적인 그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흔적은 보입니다.
하지만 뭐라고 해야 할 까 엽기적인 그녀의 캐릭터가 단순히 남자를 때리고 욕하고 난동무린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 엉뚱함을 살리는 그 무언가가 부족해 보였습니다.
그럭저럭 볼만하지만 원작만큼의 재미는 부족한 아쉬운 드라마였습니다.

사실 드라마 보기 이전에 영화도 그리 재미있게 본 작품이 아니라서 끌끌끌
# by | 2008/08/26 00:30 | 일드~러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