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그녀 [猟奇的な彼女] ★★★

분류 : 일요극장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본방송국 : TBS
방송기간 : 2008.04.20 -방송시간 : 일요일 21:00국내등급 : 15세 이상
국가 : 일본

감상 소감 한줄
와우 이거 완전 절벽녀와 빵빵녀 수준인데~~~

TBS드라마중에서 가장 많은 히트작과 시청률을 기록했다던 일요극장이 최근 기무타쿠의 화려한 일족 이후로 참 비실비실하다고 하는 소리는 들었지만...........과연 이번에는 어땠을 런지
 드라마 제목만 봐도 아하 알 수 있는 바로 그 태현과 지현의 그 영화의 리메이크입니다.

 외모는 누가 봐도 한번쯤은 하니 두번쯤 갖고 싶은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지니고 있지만 엽기적인 성격의 여자와 이런 여자에게 휘둘리는 주인공 남자가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인 <엽기적인 그녀>는 당시 인터넷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2001년에 영화로 대히트 했다는 것은 모두 하시리라 믿습니다
 2003년에도 일본에서 개봉했을 을 당시 대히트는 아니었지만 DVD나 대여점에서 매우 인기였다고 하더군요(헐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가 나올예정이고...)

우선 두 사람이 만나는 과정과 여주인공때문에 남자주인공이 개발리는 것 거기다가 여주인공이 소설을 쓴다는 설정까지 살펴보면 나름 제대로 리메이크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뭔가 2%부족한 것이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초난강에 경우 그렇게 캐스팅에 대해서 문제삼고 싶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여주인공을 살펴보면
 뭐 일부러 이런 표정을 고른 건 아니지만 물론 다나카 레나라는 배우도 매우 미인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전지현이라는 배우와 비교하면 하기 싫어도 한국사람이라서 원작과 비교한다면 버로우~~~
 
 각각 주인공과 같은 직장의 연구원인 키사라기 하루카역의 스즈키 에미와 같이 직장에서 연구를 하게된 주인공의 소꿉친구인 아사쿠라미나미역의 마츠시타 나오 여주인공보다 이 두명에게 더 눈길이 가는 것이, 스즈키 에미가 말 한마디 하거나 마츠시타 나오가 한번 웃어주면 짜증나는 여주인공 바로 버로우

 사실 엽기적인 그녀의 리메이크가 아니었다면 더더욱 주목받지 못했을 작품인 듯십네요, 리메이크를 하면서 신경쓴 흔적들은 보이지만 뭔가 날로먹는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여주인공 다나카레나씨를 처음 봤던 작품이 <용의자 무로이 신지>였는데 그 때 변호사역할과 비교하면 확실이 자신만의 엽기적인 그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흔적은 보입니다. 
 하지만 뭐라고 해야 할 까 엽기적인 그녀의 캐릭터가 단순히 남자를 때리고 욕하고 난동무린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 엉뚱함을 살리는 그 무언가가 부족해 보였습니다.
 
 그럭저럭 볼만하지만 원작만큼의 재미는 부족한 아쉬운 드라마였습니다.
 

  사실 드라마 보기 이전에 영화도 그리 재미있게 본 작품이 아니라서 끌끌끌




 

by MIP마스터 | 2008/08/26 00:30 | 일드~러쉬 | 트랙백 | 덧글(0)

운명에 대해서


운명은 믿지 않는다.
만약 운명이 실제로 존제한다면
끊임없는 외로움과 실패에 고통받는 나의 인생이
더더욱 비참해 질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팔자는 믿는다.

비극적이고 슬픈 운명은 바꾸기 힘들지만

사나운 팔자는 항상 좋아질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어제 힘들었지만 오늘은 팔자가 늘어지는 구나



운명
1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명(命)·명운(命運).

팔자
[―짜][八字] <명사> 사주팔자에서 나온 말로, 평생의 운수.
¶ ~가 좋다. ~가 나쁘다.


출처 네이버 사전

by MIP마스터 | 2008/08/25 12:47 | 가끔 느끼는 건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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