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분을 온에어에서 처음 봤는데 같이 관람한 여동생은 오만석씨에게 빠지고 나는 홍지민씨에게...
의상이나 노래 뿐만이 아니라 무대장치도 뮤지컬 보면서 사람 떡실신 하게 하는데... 5개 LED철판(정식 명칙 모름)이 휙휙 움직이면서 여러 배경을 연출하는 장면 아주 기가 막혔습, 사실 영화도 못봤고 스토리도 모르고 그저 막연한 이미지만 가지고 관람해서 그런지 오히려 더 몰입이 쉬웠다.
오만석씨 연기가 참 좋았는데 김승우씨랑 비교하면 확실이 밀렸을지도
명장면 : 지미역의 최민철씨하고 오만석씨하고 씨씨역의 하지승씨가 팝차트에서 지미 노래 표절한거 보고 빡돌아서 춤출때 아우 진짜 손바닥에 피나면서 박수치면서 봤다.

결론 : 누님 저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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